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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03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 원미을, ‘주차 및 교통정체 개선’ 응답자 중 37% 가장 높아
부천 원미(을) 설훈 국회의원 지역현안 설문조사 결과
부천 원미을(중동과 상동, 약대동) 주민들은 지역 혐안으로 주차 및 교통정체에 이어 미세먼지, 주거복지개선, 청년일자리 문게 순으로 꼽았다.

부천 원미(을) 설훈 국회의원은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정책 현안 파악과 개선책 모색을 위해 지난 5월 17일부터 27일까지 약 7일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취합한 결과를 발표했다.

설훈 의원에 따르면 이번 설문조사는 중동, 상동, 약대동의 지역 현안과 주민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을 파악하고 지역민의 관심이 높은 주제부터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진행된 것이다.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는 584명이 참여하였으며, 설문조사 항목으로는 <교육환경 개선>, <청년일자리 문제>, <주거복지 및 안전문제 개선>, <지역상권 활성화>, <주차 및 교통정체 개선>, <미세먼지 저감대책>, <체육 및 문화시설 개선 및 확충> 등의 현안과제가 제시되었다.

설문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584명 중 무려 37%에 해당되는 응답자가 주차 및 교통정체 개선을 선택했다. 다음으로 미세먼지 저감대책 마련이 29.5%, 주거복지 개선이 28.5%,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이 26%로 잇따랐다.

세대별 응답률을 분석한 결과, 주차 및 교통정체 개선 항목에 20대와 30대가 각각 68%와 54%로 가장 높았으며, 40대는 교육환경 개선에, 60대는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에, 50대는 미세먼지 저감대책과 주거복지 및 안전문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급식문제와 교육시설 확충 등 교육환경 개선과 관련된 설문에서는 40대 응답률이 38.6%로 다른 연령대보다 앞도적으로 높았다.

설훈의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요구를 파악하고 토론회를 진행하며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토론회 준비과정에서 필요할 경우 2차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더 구체적으로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대책마련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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