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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31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부천시, 윤동주 시노래극 ‘별을 스치는 바람’ 성료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년 기념 기획공연
'별 헤는 밤', '서시', 참회록', '자화상' 등 저항시인 윤동주 시인 작품을 노래로 꾸민 '별을 스치는 바람'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30일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에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년을 기념해 기획한 윤동주 시노래극 '별을 스치는 바람' 공연은 총 2부로 구성돼, 1부는 고두현 시인 ‘윤동주의 삶과 문학’ 강연, 2부는 이정명 장편소설 ‘별을 스치는 바람’을 음악과 함께 재구성한 시노래극으로 꾸며졌다.

이날 시노래극은 윤동주 시인 대표작을 솔로와 중창을 통해 색다르게 선보였다. 또한 캘리그라피와 영화 ‘동주’의 영상을 배경으로 시에 해설과 노래, 연기가 곁들여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작품 작곡은 ‘이등병의 편지’, ‘가을 우체국 앞에서’를 작사·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김현성이 맡았다.


공연을 본 송 모씨는 “암울했던 시절 힘들었던 문학인들의 어려움을 문학적으로 표현한 좋은 공연이었다”며 “이런 공연을 우리 청소년들이 많이 보면 더 좋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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