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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17  김인수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중흥초, 진로체험 '기자가 꿈' 뭘 준비해야 하나요?
부천중흥초등학교 지역 직업인 초청 '2019 진로체험교육' 실시
부천중흥초등학교(교장 황기남)는 5월 17일 지역의 각종 직업인들을 초청 “2019년 진로 체험 교육”으로 학생들의 관심 직업군별 경험을 듣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흥초 진로체험교육 각각 직업군 멘토

이날 행사에는 직군별 직업인 30여명의 멘토와 5~6학년 학생 직군별 12명~16명씩 멘티가 참여했으며 멘토들의 직업을 선택한 계기나 동기, 좋은 점과 어려운 점 등 경험을 공유하고 관련 일을 하려면 준비해야 할 사항, 의문에 대한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진행됐다.

IBS뉴스 계경석 기자(발행인)는 기자에 대한 꿈을 갖거나 관심이 많은 학생들 12명을 대상으로 기자 라는 직업의 이해와 하는일, 기자가 되려면 준비해야 할 사항 등을 소상히 설명하고 질문을 주고 받았다.

특히 계 발행인은 "기자에 대한 꿈을 가지고 준비한다면 무슨 일이든 다 잘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며 학생들의 선택을 높이 사고 말을 이어 갔다.

계 발행인은 "영재 발굴단 및 방탄소년단 등의 사례를 통해 노력 없이 영재가 될 수 없다."며 "다만 학생들은 천재보다 더 높은 만재, 다재다능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아직은 재능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언젠가는 학생들도 재능이 나타날 것이다. 그때를 위해 지금은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계 발행인은 "기자가 되려면 먼저 주어진 여건에 충실하는 것에서 부터, 학생이니까 공부와 놀이 등, 그 다음은 사람을 대할 때 쑥스럽거나 부끄러우면 장애가 된다, 당당해야 한다. 또 웃으면서 인사하기로 좋은 성격 습관을 들여라. 마지막으로는 독서, 신문 읽기, 일기 쓰기, SNS 할 때 20자 이상 글 쓰기를 습관화할 것"을 조언하고 "이를 실천할 경우 성적이 두배 이상 올라간다"고 강조했다.

기자에 대해 알고 싶은 학생들 멘토

이어진 문답에서 학생들은 기자가 하는 일이나 기자의 종류, 기자 일이 힘들다는데 등을 질문했다.

이에 계 발행인은 "기자는 국민의 알 권리를 대신하여 정보를 습득하여 국민에 제공하는 역할이다. 기자의 종류는 취재기자, 사진기자, 교열기자, 그래픽 기자 편집기자. PD 등 다양하다. 기자일은 앞으로 근로기준법에 주 52시간 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학생들이 기자가 될 무렵이면 기자를 하면서도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계 발행인은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다. 글로 나라가 발전할 수도 있지만 거짓이나 왜곡 보도할 경우 남을 해 할 수도 있어 글을 쓸 때는 항상 사실을 기반으로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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