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8.18 (일)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49948
발행일: 2019/05/07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시 삼정동 일원 분진 뒤 덮어 GS파워 의혹 제기
부천시 삼정동 일원에 쇳가루로 보이는 분진이 날아들어 인근의 GS파워 열병합발전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의혹이 제기돼 대책이 시급하다.

건물 옥상, 주차 차량 등에 분진(쇳가루)이 대량 날아들어 주민들이 아연실색이다.

7일 삼정동에 한 주민대표는 “최근 쇳가루로 보이는 분진이 지역에 날아들어 지역주민들이 GS열병합발전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의심 항의 방문한 바 있다.”며 “발전소 측에서는 사과하고 적절한 피해 보상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피해보상이 문제가 아니고 발전소 이전 등 원천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으로 분진을 수집하여 국민권익위 등 중앙정부 등에 민원을 제기해 나갈 것이다.”라며 “무엇보다 발전소 측은 물론 부천시도 해소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하루이틀도 아니고 수십년 피해를 보고 도 언제까지 피해를 볼지 모른다. 이번기회에 주민들과 논의해 원천적인 해결이 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갈 것 이다.”라며 “피해는 삼정동 일원 뿐이 아니고 약대동 내동, 중동, 상동 등도 자유롭지 못하다.”며 적극 대응해 나갈 뜻을 밝혔다.

이와 관련 열병합발전소 측은 “보일러 청소가 제대로 안되어 분진이 발생 주민들께 진심으로 사과했다.”며 “조속히 피해조사를 거쳐 적절한 피해보상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일부 주민들은 SNS를 통해 "생화학 테러" "유해물질" "대기오염" 등 각종 불만을 쏟아내며 문제를 삼고 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