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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03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부천의 책 개인주의자 선언, 문유석 판사 작가 콘서트
5월 30일 오후 7시 부천시청 어울마당
부천시가 부천의 책 '개인주의자 선언' 저자 문유석 판사를 초청, 오는 5월 30일 오후 7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작가콘서트를 개최한다.

참여 신청은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사전신청 인원은 선착순 400명이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선착순 150명 입장 가능하다.

이번 강연에서는 ‘개인이 존중받는 사회를 꿈꾸며’라는 주제로 이기주의가 아닌 합리적 개인주의를 통해 보다 이타적인 삶과 개인이 존중 받을 수 있는 배려사회를 제안하며 부천시민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문유석 판사는 글 쓰는 판사로 JT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의 원작자이자 《개인주의자 선언》, 《쾌락독서》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작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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