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최종편집:2019.2.21 (목)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환경 
 건강 
 복지 
 TV 
 레저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48088
발행일: 2019/02/10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민간 환경오염물질 측정업체 부실측정 불법 특별 단속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과 부천 등 인구 50만 이상 9개 도시와 합동
경기도는 환경오염물질 측정업무 대행업체들의 부실측정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28일까지 ‘2019년 측정대행업체 특별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대기, 폐수, 소음‧진동 등 환경오염물질 측정 업무를 대행하는 업체들이 측정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하거나 부실하게 측정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예방함으로써 환경오염물질 측정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과 수원, 용인, 성남, 부천 등 인구 50만 이상의 9개 대도시와 합동으로 시행하는 이번 특별점검에서 도는 도내 112개 측정대행업체 ‘전수조사’를 통해 ▲측정기록부 허위작성 여부 ▲기술인력 및 장비 보유 현황 ▲공정오염시험기준 준수 여부 ▲측정기기 적정 사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도는 고의나 거짓으로 측정기록부를 작성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업체를 엄정 조치하는 한편 해당 업체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불법 여부를 수시 확인하는 등 지도‧감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부실 측정 등 불법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감독을 통해 측정 결과의 신뢰도를 확보하고 공정한 경쟁 체제가 유지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도내 51개 측정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했으며, 점검 결과 10개 업체가 준수사항을 미이행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행정처분을 받았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