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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08  이지은 기자
부천소방서, 바빴지만 큰 사고 없었던 설 연휴 11분마다 출동

부천소방서(서장 강신광)는 지난 2일부터 닷새간의 설 연휴기간 소방활동사항을 분석한 결과 화재 33, 구조 62, 구급 521건 등 총 616건의 현장출동을 해 11분여마다 한 번씩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는 기간 중 일평균 123건 출동한 것으로 화재는 전년대비 43%, 구급은 9% 증가했고 구조는 34% 감소한 것으로 작년 설 연휴가 하루 짧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예년과 비슷한 수치로 파악됐다.

 

화재피해는 총 8건으로 6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그 중 잔유물이 남은 부탄가스통을 옆에 두고 캠핑용 가스히터를 켜둔 채 자택에서 취침하던 20대 남성이 팽창파열된 부탄가스로 인해 얼굴과 목부위에 타박상을 입고 자체진화 중 손가락에 1도 화상을 당하는 등 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구조는 전체 출동건수는 줄었지만 승강기 및 시건개방 등에 따른 구조인원이 증가하며 총 18명을 구조해 구조인원은 전년대비 50% 상승하였다.

 

구급도 질병 249, 교통사고 30, 사고부상 58명 등 총 355명을 병원으로 이송하며 전년대비 13%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서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중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순찰과 사전 화재예방홍보를 통해 큰 사고 없이 안전한 명절을 보냈다. 앞으로도 사전예방활동과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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