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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30  이지은 기자
부천IoT혁신센터 개관, “부가가치 있는 제조업 마중물로!”

부천시가 '부가가치 있는 부천형 제조업'의 마중물 역할을 해나갈 부천 IoT 혁신센터’를 개관했다.

 

▲부천IoT혁신센터 개관식에 참석한 내외빈이 축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30일 춘의동 소재 삼보 테크노타워 21층에서 열린 부천 IoT 혁신센터개관식에는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해 김상희김경협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임성환최갑철이선구 의원, 부천시의회 이상열김병전곽내경권유경남미경박병권박순희박홍식박명혜박찬희송혜숙이상윤 의원, 국토부 도시재생 담당 공무원, 관내 기업인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부천산업진흥재단 이학주 대표이사는 부천 IoT 혁신센터 추진배경으로 부천형 제조업은 부가가치가 있는 제조업이 핵심, 사실 부천에는 여타도시보다 네트워크, 플랫폼, 서비스 등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하다. 하지만, 부천에는 디바이스가 있다가스누출차단기전기 플러그, Wheel Cap 등 기존 생산제품에 IoT* 기술(*사물인터넷: 각종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하여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술)을 접목한다면 차별화된 상품으로 상당한 부가가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부천 IoT 혁신센터는 기업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기술을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논의해주는 마중물역할을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
 

장덕천 부천시장은 축사로 시에서도 기업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지역대학 연계로 청년 일자리 창출 선도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 부천이 최고 IoT산업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김상희 국회의원

김상희 국회의원은 정부에서도 사활을 걸고 혁신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민간소비는 6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2.6% 증가)를 기록했다. 원미지역의 경제기반형 도시재생(국토부 지원)사업에 큰 기대가 된다. 이를 통해 재정 확대, 인구증가, 일자리 창출 등 부천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김경협 국회의원

김경협 국회의원은 부천에 있던 중견기업들이 지역을 떠나며, ‘부천시민 뭐 먹고사나?’ 걱정했던 기억이 난다. 부천 IoT 혁신센터와 더불어 종합운동장 역세권 개발(허브 렉스 디지털 산단) 등이 부천경제의 중추적 역할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4차 산업 중심 인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학계, 경제계 등 중지를 모아 지원 역할 해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센터배치도

한편, 부천 IoT 혁신센터는 전용 면적 2,270로 춘의동 삼보 테크노타워 21층에 위치, 지역 디바이스 제품과 IoT 기술(사물인터넷) 융합지원 및 창의적 아이디어에 대한 메이커 활동을 지원한다. 국비 8,000만 원을 포함한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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