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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30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경기도의회 민주당, 정부의 예타면제사업 발표 환영과 아쉬움 교차
예타면제에서 제외된 ‘광교~호매실 연장사업’은 다소 아쉬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 염종현)은 29일 성명을 통해 정부의 "2019 국가균형발전 예비타당성면제(예타)사업 선정"과 관련 ‘도봉산 포천선’ 예타면제 결정은 적극 환영하나 ‘광교~호매실 연장사업’은 다소 아쉬움 남는다며 교차적 입장을 나타냈다.

이날 도의회 민주당은 "정부가 발표한 2019 국가균형발전 기반구축사업 선정과 관련 수도권 사업은 원칙적으로 제외한다는 방침에도 ‘도봉산 포천선(옥정~포천)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경기 북부지역의 국가안보를 이유로 개발이 뒤처진 곳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게 됐다며 도의회 민주당은 도와 포천시 포천시의회와 긴밀히 소통 협력하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도의회 민주당은 그러나 경기도가 건의한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사업’의 예타 제외된 것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움을 전하며,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도의회 민주당에 따르면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사업’은 지난 2006년 정부가 약속한 사업으로 이미 2003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을 인정받았고, 5000억의 광역교통개선부담금이 확보되었으며, 이제 최소한의 재정 투입만 이루어진다면 추진 가능한 사업이라며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군사접경지, 자연보호권, 과밀억제권역, 수도권 공장 총량제 등 규제 해제 등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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