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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28  이지은 기자
부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열린광장’, "조례 정비로 가이드북 발간"
입법. 능력 향상 포럼 개최

부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열린광장'이 조례 실효성을 파악 검토해 가이드북을 발간한다는 계획이다.


부천시의회(의장 김동희) 의원연구단체 열린광장(대표 박명혜 의원)25일 오전 10부터 정오까지 부천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정기회의 및 입법·정책능력 향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28일 시의회에 따르면, 본격적인 조례 분석에 앞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의 입법 및 정책능력 향상을 위해 자치입법의 기본원칙 및 유형별 조례 입안사례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2019년 연간 활동계획에 대한 협의도 이루어졌다이어, 부천시 조례 380개를 담당과, .소관상임위별로 분류하고, 부천시 전체 조례를 파악, 향후 부천시에 꼭 필요한 조례, 불필요한 조례 등 정비를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의원연구단체 '열린광장' 박명혜 대표는 체계적인 연구활동으로 례 한눈에 읽기 가이드북을 제작해 공유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동희 의장은 “2019년 시작과 더불어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쳐주어 감사하며, 유명무실한 조례, 개정해야 할 조례 등 내실 있게 검토해서 좋은 성과를 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8대 부천시의회는 정책발전연구회(대표 이상윤), 열린광장(대표 박명혜), 지방분권연구포럼(대표 홍진아), 청년미래포럼(대표 박홍식) 4개 연구단체가 등록돼 28일 의장 주재 연구단체 대표와의 간담회를 열고 활발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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