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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24  이지은 기자
2019시즌 부천본색(富川本色)은 "We are the ONE”
부천본색 시리즈 5번째 이야기, “끈끈함으로 하나 되겠다.”

부천FC1995가 2019시즌 부천본색(富川本色)“We are the ONE”라고 24일 전했다.



부천FC에 따르면, 2015시즌부터 부천본색(富川本色)’을 메인 캐치프레이즈로 사용한 부천FC1995는 올해도 부천 본연의 색, 강한 팀, 축구에 열광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미의 부천본색 시리즈를 이어간다.


부천본색(富川本色)...We are the ONE”은 시민과 팬, 구단이 하나의 팀이 되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자는 의미다.


부천FC1995는 이번 시즌 원팀만들기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새로 부임한 송선호 감독은 팀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선수를 중심으로 리빌딩에 나섰고, 동계 훈련 기간 동안 새롭게 꾸려진 팀을 하나로 묶는 것에 집중해 훈련하고 있다.


이러한 팀 방향성에 초점을 맞춰 꾸준한 소통을 통해 시민과 팬, 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공감대 형성해 하나의 팀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또한 부천 시민과 축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축구단이 되는 것을 구단의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하나의 목표' 아래 축구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팀이 되겠다는 의지를 함께 담았다.


이에 부천FC1995 김성남 단장은 이번 시즌 부천의 색깔은 하나 됨이다. 경기장 안에서는 선수들이 끈끈하게 뭉쳐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경기를 펼치고, 경기장 밖에서는 팬과 구단 직원을 비롯해 부천 시민이 꾸준한 소통과 공감을 통해 하나 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2019시즌 포부를 밝혔다.


한편, 부천본색 시리즈는 2015시즌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의 부천본색(富川本色)...A Better Tomorrow’를 시작으로, 2016시즌 부천 도시 전체에 축구 바람을 일으켜 축구도시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각오를 담은 부천본색(富川本色)...축구로 물들다2017시즌 팀 창단 당시 ‘10년 안에 원래 우리 자리로 돌아가겠다는 약속을 지키겠다는 의미의 부천본색(富川本色)...10년의 약속’, 2018시즌 시민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안겨줄 수 있는 팀으로 성장해 시민들 스스로가 부천FC1995나의 구단이라고 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의 '부천본색(富川本色)...It’s My Club'으로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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