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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11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시 만화영상진흥원 감사, 변죽만 울린 솜방망이 처방
지난해 직원의 논문 표절 의혹 및 성희롱 발언 조작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감사 결과 변죽만 울린 솜방망이 처방이 나온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부천시는 11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대한 특별감사에서 진흥원 14건, 만화애니과 1건 등 총 15건에 대해 위법 부당사항을 적발했다고 공개했다. 지난해 8월부터 감사에 들어가 약 6개월여 만에 나온 결과다.

진흥원의 14건 중 신분상 조치로 5건이 훈계나 문책(15명), 개선 2건, 통보 2건, 시정 1건, 1건 2명은 과태료 등 솜방망이 처방을 내렸으며 2건 5명에 대해서는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돼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는 것.

또한 모 임원의 논문표절 의혹은 조사나. 서술어 정도만 다른 수준으로 내용이 일치하는 것으로 감사 결과가 나와 관련 대학원에 석사 표절 여부를 확인토록 진흥원에 통보했다고 전했다.

진흥원 여직원에게 진흥원장의 성희롱 발언을 녹취하도록 지시한 부천시 관계자는 징계가 결정됐다. 징계수위는 미공개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이와 관련 진흥원 측에서는 감사 결과에 시 관계자와 형평성을 제기하며 이의신청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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