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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2/05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김상희 의원, 한국 화장품 수출 시장 다변화 세미나 개최!
국회 헬스&뷰티 발전포럼 대표인 더불어민주당 김상희의원(경기 부천 소사, 보건복지위)은 12월 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한국화장품 수출시장 다변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김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은 뛰어난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수출액 49.4억 달러로 4년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했다.

올 상반기 화장품 수출실적도 중국 수출이 늘어난데 힘입어 32억 달러로 지난해 동기대비 40.3% 증가해 보건산업 수출에서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수출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은 중국 41.4%, 홍콩 23.7%로 중화권 의존도 매우 높아, 중국의 영향으로 인해 화장품 산업이 쉽게 흔들릴 수 있어, 수출국 다변화를 위한 전략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국회와 정부, 기업, 전문가들이 모여 한국 화장품이 중국을 넘어 동남아, 중동, 유럽 등 세계로 나아갈 길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화장품 수출시장 다변화' 세미나는 김상희 의원이 주최하고 국회 헬스&뷰티 발전포럼이 주관한다. 그리고 서용구 숙명여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홍희정 유로모니터 선임연구원이 '글로벌 뷰티시장 분석 및 K-뷰티 현안 점검', 박동욱 KOTRA 시장조사팀장이 '글로벌 화장품산업 트렌드와 우리기업 진출전략', 박진영 코스메랩 대표가 '화장품 수출 애로사항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제안'을 각각의 주제로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토론할 계획이다.

김상희 의원은 “한국 화장품은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로 세계 각국의 인정을 받으며, 한국의 대표적인 수출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라며, “하지만 중국 수출의 비중이 높아 중국의 영향으로 인해 화장품 산업이 쉽게 흔들릴 수 있어 수출국 다변화 전략이 절실한 시기이다”라고 했다.

또 김 의원은 “ 중국이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중국 시장 공략을 지속하되, 다른 수출 시장 공략에 대해 깊게 고민해봐야 한다”라며, “오늘 세미나가 우리 화장품이 세계로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고견을 모으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한편, 토론회를 주관하는 국회 헬스&뷰티 발전포럼은 김상희 의원을 비롯해 경대수, 기동민, 김성수, 김승희, 신보라, 전혜숙, 정운천, 정춘숙, 주광덕, 최도자 의원(가나다순) 총 11명의 국회의원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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