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최종편집:2018.12.19 (수)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환경 
 건강 
 복지 
 TV 
 레저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47077
발행일: 2018/12/05  이지은 기자
부천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多소비 시설에서 돈 버는 시설로
부천시·GS파워(주), 굴포하수처리장 미활용에너지 활용 협약 체결

부천시는 124GS파워주식회사와 굴포하수처리시설 미활용에너지 사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굴포하수처리장 미활용에너지인 소화가스 발전설비의 잉여 열을 지역난방 열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부천시 측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현재 부천시는 굴포하수처리시설 소화가스를 이용한 발전설비로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발전기에서 발생하는 냉각열 및 배기가스열 등 폐열은 전량 회수해 소화조 가온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여름철엔 가온하지 않고도 소화조 적정온도를 유지할 수 있어 이 기간(4~10) 중 발생하는 폐열을 지역난방열로 활용하도록 지역 냉난방공급 사업자인 GS파워주식회사와 협약을 맺게 된 것이다.

 

부천시는 재이용수 열 및 소화가스 발전설비 폐열 판매로 연간 1억원의 수익 창출과 15백만원의 시설 유지관리비 절감효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소화가스 연소열을 지역난방에 사용하는 전국 최초의 사례로, 그린시티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협업으로 에너지 절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