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최종편집:2018.12.19 (수)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행정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문화 
 이슈 
 지역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47040
발행일: 2018/12/05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시 36개 동 통폐합 10개동 재편, 명칭 논란 속 추진위 운영
부천시가 36개 행정동을 통폐합 10개동(광역동)으로 재편 내년 7월 시행을 앞두고, 최근 10개 광역동별 명칭 선정이 확정된 가운데 광역동 추진위원회를 구성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5일 시에 따르면 광역동 추진위원회는 10개 행정복지센터별 30명 내외로 구성할 예정이며 위원회 조직은 위원장을 책임 동장으로 하고 간사에 총무팀장, 위원은 도의원, 시의원 주민자치위원, 노인회장, 동 단체장, 공무원, 일반 동장 등이 참여하게 된다.

위원회의 주요 기능은 주민 의견 수렴, 시민불편 해소, 여유 청사 활용, 자생단체 운영, 시민화합 방안, 시민 홍보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말 10개 광역동(행정동) 명칭이 선정됐다. ▲심곡1.2.3동/원미2동/소사동 = 심곡동 ▲원미1/역곡1.2/춘의/도당동 = 부천동 ▲중동/상동 = 중동 ▲중1.2.3.4/약대동 = 신중동 ▲상1.2.3동 = 상동 ▲심곡본.본1/송내1.2동 = 성주동 ▲소사본동/소사본3동 = 소사동 ▲괴안/범박/역곡3동 = 범안동 ▲여월동/작동/고강동/고강본동 = 성곡동 ▲원종1.2/오정/삼정/내동/신흥동 = 오정동으로 잠정 결정됐다는 것이다.

문제는 역곡1.2/원미1/춘의/도당동을 묶는 부천동 명칭을 두고 논란 급기야 지난 4일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서 재심의를 요구하기로 협의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다.

또한 원미권의 법정동인 소사동의 경우 소사권의 소사본동과 소사본3동을 묶어 행정동 명칭을 소사동으로 하여 지역이 다른 소사동이 두 곳에 존재하게 되는 등, 또는 법정동 상동이 행정동 명칭은 중동 등 최종 결정될 경우 혼선이 예상된다.

부천시 광역동 추진위원회 구성 1개월간 한시적 운영에서 어떻게 귀결될지 관심이 쏠린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