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최종편집:2018.12.16 (일)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행정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문화 
 이슈 
 지역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47014
발행일: 2018/12/01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김용 대변인, JTBC 이 지사 전 운전기사 취업 '사실과 다르다' 해명
가평군교통약자지원센터는 경기도 산하단체가 아님
경기도청 김용 대변인이 "'혜경궁 의혹' 전 운전기사, 경기도 관련단체 대표로 취업이라는 제목의 29일자 JTBC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했다.

30일 김 대변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가짜뉴스'라는 제하의 JTBC 보도에 대에 반박하는 글을 게시한 데 이어 오후늦게 경기도 보도자료를 통해 재차 해명에 나선 것이다.

김용 대변인은 "JTBC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전 운전기사가 경기도 관련단체 대표로 취업했고, 이 과정에 의혹이 있는 것처럼 보도한 것은 명백히 사실과 다르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JTBC가 '경기도 관련단체'로 지칭한 단체는 가평군교통약자지원센터로 가평군이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가평군지부에 위탁한 것으로 가평군교통약자지원센터의 설치 및 운영 주체는 가평군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국토교통부 관련법 '교통약자의이동편의증진법' 제16조 및 국토교통부령에 따라 경기도는 가평군에 운영비 일부(10%)를 매칭 지원한 것이 전부로 가평군교통약자지원센터는 경기도 관련단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김 대변인은 "경기도 관련단체가 되려면 재단, 공사, 체육회 등 경기도 예산으로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급되어야 한하는데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가평군지부는 경기도가 허가한 사단법인의 지부 중 하나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가평군교통약자지원센터장 채용은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가평군지부 자체로 진행한 것으로, 운영에 대한 권한이 전혀 없는 경기도가 관여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라는 지적이다.

즉 가평군교통약자지원센터는 경기도 산하단체가 이니라 경기도가 인사권도 없다는 것이다. 관련 센터에서는 절차에 따라 채용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1건)
허위, 과장에 의한 기사? kkk  l  2018.12.01
그러하군요 허위과장제보에 의한 사싱왜곡뉴스
제보자나 JTBC 무고. 명예훼손으로 곤란해지겠네요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   전체기사   l